계좌 연속성: "내 연금, 끝까지 나를 따라오라"[김병철의 퇴직연금 개혁 시나리오]16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계좌 연속성: "내 연금, 끝까지 나를 따라오라"[김병철의 퇴직연금 개혁 시나리오]16

[칼럼니스트=김병철 한국퇴직연금개발원 대표] “퇴사 처리가 완료되었습니다.IRP 계좌 사본을 보내주세요.” 한국의 직장인이라면 낯설지 않은 퇴사 절차입니다.

우리의 연금 계좌는 ‘사람’을 따라오지 않고 ‘회사’를 따라다닙니다.

앞서 살펴봤듯, 한국 퇴직연금은 회사 명의 계좌 안에 근로자별 ‘가상 계좌’를 두는 기업연금 구조로 설계됐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