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에 한국의 직장으로 무대를 옮긴 ‘인턴’과 인기 게임 프랜차이즈를 새롭게 리부트한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이다.
영화 '인턴'(왼쪽)과 '레지던트 이블:0번째 밤' 스틸컷.(사진=워너브러더스코리아, 소니픽쳐스) ◇최민식·한소희가 다시 쓴 ‘인턴’ 16일 개봉한 ‘인턴’은 2015년 로버트 드니로와 앤 해서웨이가 주연한 동명 할리우드 영화를 한국적으로 재해석했다.
원작을 아는 관객에게는 비교하는 재미가, 모르는 관객에게는 세대를 넘나드는 오피스 드라마의 매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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