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차은우(29·본명 이동민)씨의 대화를 몰래 엿들은 혐의를 받는 50대 여성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사진=뉴스1) 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5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수사 중이다.
A씨는 서울 용산구의 한 카페 테이블 아래에 도청 장치를 설치해 차씨의 대화를 몰래 들은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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