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작품을 위해 체중을 감량한 근황을 전했다.
이날 엄정화는 김민하에게 “요즘 어떻게 지내냐”고 근황을 물었고, 김민하는 “지금 영화 들어갔다.촬영하고 있다”고 답했다.
엄정화가 작품의 내용에 대해 묻자 김민하는 “그렇게 막 슬프지는 않다.예쁘다”며 “둘 다 시한부인데 사랑에 빠진다.예쁘고 귀엽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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