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성범이 ‘유서’라고 적힌 자필 편지를 공개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장성범은 해당 편지가 현재 출연 중인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 촬영 당시 직접 작성한 소품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드라마를 시청하다 문득 기억이 나 휴대폰 갤러리를 뒤적거리다 ‘신병4’ 촬영 중 소품으로 썼던 편지를 찾았다”며 “당시에 상황만 주어지고 배우들이 각자 있는 그대로 편지를 썼던 기억이 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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