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원대 아메리카노부터 스틱커피까지 가격 인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남양유업(003920)이 스틱당 100원이 채 안 되는 커피를 내놨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남양유업이 실속형 스틱커피 '프렌치카페 데일리 아메리카노' 마일드·아라비카 2종을 출시한다.
카페에서 마시는 커피뿐 아니라 집에서 즐기는 스틱커피 가격까지 오르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제품을 찾는 수요를 겨냥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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