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의 안면 부상을 딛고 태극마크를 단 한국 야구 대표팀의 중심 타자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결전지 일본에 입성하며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김도영은 지난 9일 KBO리그 경기 도중 번트 타구에 맞아 비골 골절 정복술을 받았다.
전날 고척스카이돔에서 치른 상무와의 연습경기에서는 부상 이후 처음으로 3루 수비까지 정상 소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