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불법 성착취 사이트 운영진 일부를 잡아 '복구 불가' 상태로 폐쇄다고 발표한 지 4일 만에 같은 이름의 사이트가 운영되기 시작한 사실이 확인됐다.
두 사이트는 경찰이 '폐쇄 및 복구 불가'를 못 박은 곳들이다.
경찰청은 정춘생 의원실에 "해당 사이트의 개발·관리자를 검거하면서 DB 일체를 압수해 동일 자료로 운영 재개는 불가능하다"며 "현재 두 사이트의 게시 영상, 배너광고 및 사이트 구조 등이 기존 사이트와 상이한 점으로 봐 유사 사이트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