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학교기술지주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진행한 '2026 P&U STRIKE 베트남 글로벌 프로그램'에서 참여기업과 현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참여기업들은 현지 상담을 토대로 추가적인 MOU와 MoA 등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고 현지 실증과 시범 도입, 기술·서비스 현지화 등 후속 절차를 구체화하고 있다.
이동근 부산대기술지주 대표이사는 현지에서 확인한 구매와 협력 수요가 정식 계약과 수출 등 구체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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