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주거복지센터는 집수리 기술을 배우고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참여하는 2026년 집수리 아카데미 ‘뚝딱뚝딱 고쳐방’ 생활기술과정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18일 센터에 따르면 집수리 아카데미 생활기술과정은 집수리 기초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생활기술 교육을 넘어 배움에서 나눔으로 이어지는 시민 참여형 주거복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앞서 운영된 1기 과정과 원데이클래스에는 총 38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수료생들은 교육을 통해 익힌 기술을 활용해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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