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소송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제출한 재상고장이 대법원에 접수됐다.
최 회장 측은 8월 14일 이 같은 판결에 불복해 재상고했다.
재산 분할 비율은 최 회장 66.6% 대 노 관장 33.3%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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