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14∼26라운드 기간에 가장 많은 관중을 모으고, 관중 증가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풀 스타디움상'과 '플러스 스타디움상을' 동시에 차지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8일 발표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차 클럽상'에 따르면 '풀 스타디움상'과 '플러스 스타디움상'은 모두 전북에 돌아갔다.
전북은 14∼26라운드에 열린 총 6번의 홈경기에서 평균 유료 관중 1만8천237명을 기록, 가장 많은 관중을 유치한 구단에 주어지는 '풀 스타디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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