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사가 네팔 홍수 피해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천750만원을 기부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이 기금을 피해 지역 어린이와 가족들의 긴급구호와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허금주 유니세프 한국위 사무총장은 "소중한 기금이 피해 지역 어린이들의 안전과 회복을 돕는 데 잘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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