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한소희 주연의 리메이크 영화 '인턴'이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오디세이'와 주말 1위 자리를 두고 경쟁한다.
1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턴'은 전날 4만6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24.1%)이 관람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오디세이'는 전날 3만9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28.1%)이 관람해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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