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16일 응급실행 후 3일째 입원... “물 한 모금 못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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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16일 응급실행 후 3일째 입원... “물 한 모금 못 마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오한과 발열 증세로 3일째 병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진=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 SNS) 정 전 대표는 1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6일 아침 극심한 오한 발열로 응급실에 직행해 3일째 병원 신세를 지고 있다”며 “3일째 물 한 모금 못 마시고 금식 중이다.주렁주렁 매달린 고마운 링거 덕분에 밥 안 먹고 살고 있다”고 입원 소식을 알렸다.

그는 “검찰개혁의 핵심은 검사는 수사하지 않는다.수사와 기소는 분리한다”라며 공소청 직제안에 수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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