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PBA) 팀리그 3라운드 우승컵의 향방이 하나카드와 하림의 최종전 맞대결로 좁혀졌다.
하나카드는 17일 경북 포항종합운동장 체육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 2026-2027 8일째 경기에서 5연승 중이던 크라운해태에 세트 스코어 4-2 역전승을 거뒀다.
하림에 승점 2를 앞서 있어 풀세트 접전 끝에 3-4로 패배해 승점 1만 얻어도 우승을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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