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한국군이 도입할 최초의 다목적무인차량 기종인 ‘아리온스멧(Arion-SMET)’ 양산 계약에 따른 생산 체계 구축 및 가동 계획과 함께 이 같은 지상방산 무인화 혁신 로드맵을 17일 공개했다.
앞서 한화에어로는 2016년 민군 협력과제로 1세대 아리온스멧을 개발해 다목적무인차량의 개념을 도출했다.
2023년 말 선보인 2세대 아리온스멧은 미국의 해외비교 성능시험(FCT)을 치러 성능을 입증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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