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492억원 투입했는데 현장점검 34곳…소상공인 에너지설비 관리 강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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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492억원 투입했는데 현장점검 34곳…소상공인 에너지설비 관리 강화 필요

정부가 소상공인의 에너지설비 교체에 2년간 492억원을 투입했지만 지난해 현장 사후점검은 34곳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 사업장의 폐업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데도 관계기관 자료를 조회한 사례는 없었다.

일부 사업장은 현장점검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채 설비 처분제한기간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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