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국민의 적 된 것 같다”…김승원 ‘신약 임상 청탁’ 의혹 양수진씨 첫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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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의 적 된 것 같다”…김승원 ‘신약 임상 청탁’ 의혹 양수진씨 첫 입 열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의혹’ 핵심 당사자인 양수진씨가 언론과의 첫 인터뷰에서 “저는 많은 직함과 자격증을 갖고 있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초대한 기업인 500명에 당당히 끼었다”며 룸살롱 마담으로 지칭되는 부분이 가장 억울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신이 김 후보자에게 불법적인 청탁을 하거나 범죄를 저지른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양씨는 이후 이듬해 다시 김 후보자에게 후원금을 보내거나 별도로 돈을 전달한 사실도 없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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