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땅콩'으로 불리던 유명 골퍼 김미현의 이름을 내건 대형 골프연습장의 법인 대표가 불법 전대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A씨는 공유재산법과 위탁 계약 조건을 어기고 남동구의 사전 승인 없이 시설 일부를 불법 전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남동구 논현동 공원 부지에 들어선 김미현골프월드는 대지면적 2만7천69㎡, 건축 연면적 4천284㎡ 규모의 대형 골프연습장으로 A씨가 운영법인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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