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환자 일상 누리도록… '치매 극복의 날' 기념행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치매환자 일상 누리도록… '치매 극복의 날' 기념행사

세종광역치매센터가 17일 오후 2시 세종충남대학교병원 본관 4층 도담홀에서 '제19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가 있어도 일상을 누릴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를 주제로, 치매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차원의 치매 극복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부 토크 콘서트에서는 '기억은 달라도 함께하는 우리 동네'를 주제로 조기현 작가가 참여해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이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경험을 공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