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직원들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부산항 내 주요 시설의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공사는 9월 11일부터 18일까지 여객시설과 친수공간, 소규모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4일부터 18일까지는 소규모 건설현장 21곳의 안전시설과 위험성평가 이행 여부, 비상연락망 구축 상태를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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