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과 이혼 당시 허양임은 정기적인 면접교섭에 관한 별도로 정한 사안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허양임은 “최근 고지용 씨로부터 제가 승재에 대한 면접교섭 권한을 부당하게 제한하고 있다는 주장이 있어, 제가 먼저 법원에 면접교섭 심판청구를 한 상태”라며 “향후 법원의 결정에 따라 면접교섭을 성실하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이 2024년 4월 협의 이혼을 하면서 고지용은 허양임에게 매달 189만원을 지급하기로 했으나, 미지급 양육비가 이자를 합치면 5,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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