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035420)가 최종적으로 배달의민족(배민) 지분을 인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네이버는 "배달의민족 지분 인수에 대해 검토했으나 경영환경 등 변화에 따라 인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인수가 논의됐을 당시 지분 구성은 네이버와 우버가 각각 2대 8 수준이었던 걸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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