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서울사랑상품권 2650억원어치를 순차적으로 판매하며, 상품권을 5% 할인된 가격에 사고 결제액의 일부를 다시 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혜택이 마련된다.
서울시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 광역 서울사랑상품권 800억원과 각 자치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자치구 상품권 1850억원을 순차적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조건에서 50만원어치 상품권을 구매해 전액 사용하면 구매 할인으로 2만5000원을 아끼고 페이백으로 2만5000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총 5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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