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가짜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대거 국내로 반입한 뒤 이를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정품인 것처럼 판매해 약 45억원의 매출을 올린 브로커가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식재산처와 공조 수사를 통해 중국산 가짜 제품이 정품으로 둔갑해 불법 유통 중이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주도한 브로커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가 중국에서 반입한 가짜 제품은 10만984개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