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규명할 선거관리위원회 특검(이태한 특별검사)이 첫 강제수사에 나섰다.
특검팀은 17일 오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지방 선거관리위원회 등 총 9곳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특검은 서울 송파와 강남 등 수도권 외에도 전국적으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있던 정황을 확인해 지역 선관위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