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여 동안 굳게 닫혔던 금강수목원 산책로가 다시 주민들에게 열린다.
특히 추석 명절을 앞둔 오는 21일부터 황토 메타길과 산책로 등 야외 공간이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되면서 주민들의 일상 속 휴식 공간이 먼저 돌아온다.
이 과정에서 연구소 부지에 포함된 금강자연휴양림과 금강수목원까지 운영이 중단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 휴식 공간이 사라지는 결과가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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