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인들의 최대 스포츠 축제인 아시안게임에 나설 태극 전사들이 금빛 도전을 위해 결전지인 일본 나고야로 떠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본단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원정길에 오른다.
일본에서 하계 아시안게임이 열리기는 1958년 도쿄, 1994년 히로시마 대회에 이은 역대 세 번째이자 3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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