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위해 심은 '자작나무의 숲'…거대한 탄소 저장고로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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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위해 심은 '자작나무의 숲'…거대한 탄소 저장고로 대전환

고 최종현 SK 선대 회장은 민둥산이던 인등산에 나무를 심고 서해개발(현 SK임업)을 설립해 한국 최초의 기업형 조림 사업을 시작했다.

(사진=SK임업) ◇4500㏊ 규모 숲의 탄소 저장고 역할 주목…탄소 배출권 거래 등 친환경 선도 인등산에 1184㏊ 규모에 식재된 나무는 자작나무와 가래나무 등 활엽수로만 조림했다.

충북 충주 인등산 인재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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