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을 둘러싼 논란의 여파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날 OSEN 보도에 따르면, 일본계 기업 파나소닉이 하영이 출연한 광고를 최근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로써 친일 후손 논란 이후 비공개 처리된 하영의 광고는 총 7개로 늘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 보상 10만원 거부… “수용 어렵다”
주진우 메모 곁눈질하더니 ‘찰칵’…김승원 청문회 뒤집은 장면
“아이들 더 정들기 전에 각자의 자리로”…결국 결별 소식 전한 ‘나는솔로’ 커플
“부산 추락사 가해자 누나는 KBS 드라마 배우” 유족 청원에 KBS 답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