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ight="440" id="imgs_3147321" photo_no="3147321" width="640" src="https://images-cdn.newspic.kr/detail_image/495/2026/9/16/215509e5-6d10-48de-ab90-427fa1e4184e.png" data-width="640" data-height="440">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이 정상회의를 2년마다 열고, 장관급·차관급 협의체를 통한 상시 이행 체계도 갖추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카슴-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 사디르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등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들과 16일 서울에서 열린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선언’을 채택했다.
정상회의가 없는 해의 경우, 외교장관급 한·중앙아시아 협력포럼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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