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원인데 2400원 결제? 한강공원 편의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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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원인데 2400원 결제? 한강공원 편의점 논란

최근 여의도 한강공원의 한 편의점에 매대 표시 가격과 실제 결제금액이 달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A씨는 “제가 화가 난 건 문제 제기에도 사과가 없고, 가격표를 직접 확인하거나 바꾸겠다는 등의 조치도 없었던 직원의 태도 때문”이라며 “한강공원에는 외국인 관광객도 많이 오는데, 이들은 가격 차이를 발견하기 더 어렵지 않겠느냐”고 되물었다.

(일요시사)는 이날 해당 편의점 본사에도 ▲가격 변경 시 각 점포의 가격표 교체 절차 ▲표시 가격과 결제 가격 불일치 시 처리 기준 유무 ▲해당 점포에 대한 조치 여부 등을 질의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요시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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