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의도 한강공원의 한 편의점에 매대 표시 가격과 실제 결제금액이 달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A씨는 “제가 화가 난 건 문제 제기에도 사과가 없고, 가격표를 직접 확인하거나 바꾸겠다는 등의 조치도 없었던 직원의 태도 때문”이라며 “한강공원에는 외국인 관광객도 많이 오는데, 이들은 가격 차이를 발견하기 더 어렵지 않겠느냐”고 되물었다.
(일요시사)는 이날 해당 편의점 본사에도 ▲가격 변경 시 각 점포의 가격표 교체 절차 ▲표시 가격과 결제 가격 불일치 시 처리 기준 유무 ▲해당 점포에 대한 조치 여부 등을 질의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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