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가 어르신들의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경로당 반찬 지원사업 ‘행복밥상’이 다음 달 7일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지난 7월 다담 추진단을 구성한 뒤 세 차례 회의를 열어 수행기관과 지원 경로당 선정, 이용자 부담 기준, 조리·포장·배송 및 위생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행복밥상은 단순한 반찬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함께 식사하며 건강과 정을 나누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시범운영 과정에서 이용자와 수행기관 의견을 수렴해 운영체계를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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