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중국인에게 거액의 현금을 빼앗으려던 한국 남성 2명이 8년 만에 일본으로 송환됐다.
일본 경찰은 당시 현장에 있던 5명의 한국 남성을 용의자로 특정했다.
그 가운데 2명은 일본에서 체포돼 강도미수 혐의 등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지만, 다른 2명은 범행 직후 한국으로 출국했고 나머지 1명은 국제형사경찰기구(ICPO·인터폴) 수배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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