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기다렸다"...한국 남성 2명, 일본 들어서자마자 신상 공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8년 기다렸다"...한국 남성 2명, 일본 들어서자마자 신상 공개

일본에서 중국인에게 거액의 현금을 빼앗으려던 한국 남성 2명이 8년 만에 일본으로 송환됐다.

일본 경찰은 당시 현장에 있던 5명의 한국 남성을 용의자로 특정했다.

그 가운데 2명은 일본에서 체포돼 강도미수 혐의 등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지만, 다른 2명은 범행 직후 한국으로 출국했고 나머지 1명은 국제형사경찰기구(ICPO·인터폴) 수배가 내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