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는 해당 보좌진이 주 의원이 작성한 메모를 곁눈질하고, 주 의원이 다른 보좌진에게 메모를 건네며 대화하는 과정에서 서류 쪽으로 카메라를 향하는 장면이 담겼다.
대정부질문 관련 업무로 국회를 방문했던 국무조정실 소속 A과장이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하던 한 의원에게 질문을 던진 것이다.
한 의원이 신분을 확인하자 A과장은 총리실 직원이라는 사실을 밝히지 않고 자신을 “일반인”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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