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전문 민간 싱크탱크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한미연)은 16일 출간한 '2026 대한민국 인구보고서: 시한부 지방 인구'에서 이같이 분석했다.
섬 지역을 제외하고 인구가 가장 적은 기초자치단체인 영양군은 올해 7월 기준 1만5천972명이 사는데 지금대로라면 20년 안에 인구 1만명 선마저 무너질 것으로 보인다.
지역 인구감소는 수도권에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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