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전보건·생명존중분과가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 보호 및 위기 상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아동·청소년 자살·자해에 대한 대처방안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아동·청소년의 자살·자해 문제를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사회적 과제로 인식하고,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적절한 전문 지원으로 연계하는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회복지 종사자, 학부모 등 아동·청소년 마음건강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