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北, 연락사무소 폭파 446억 전액 배상”…정부 첫 대북 손배소 승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법원 “北, 연락사무소 폭파 446억 전액 배상”…정부 첫 대북 손배소 승소

북한이 2020년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한 데 따른 피해액 전부를 대한민국 정부에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의 첫 판단이 나왔다.

정부가 북한 당국을 직접 상대로 제기한 첫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정부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정부는 북한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에 따른 손해배상청구권의 소멸시효를 중단하고 국가채권을 보전하기 위해 북한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코리아이글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