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서울 성북구에서 발생한 44개월 여아 사망사건과 관련해 아버지가 경찰의 엄정한 재수사를 촉구하며 1인시위에 나섰다.
A양의 전신에 있던 멍과 물린 자국을 고려하면 학대 정황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의견도 함께 제시했다.
B씨는 오는 17일 성북경찰서 앞에서도 1인시위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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