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유승한(52)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를 비상임위원으로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공정위는 5월 상임위원과 비상임위원을 1명씩 늘려 위원회 인원을 기존 9명에서 11명으로 확대하는 내용으로 공정거래법을 개정했다.
이번 위촉으로 증원 이후 비어있던 비상임위원 한자리를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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