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강남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 공개된 ‘강나미 몰래! 포켓몬 카드 다 팔고 2억 벌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아내 이상화가 강남 몰래 포켓몬 카드를 들고 전문 매장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강남은 다시 카드를 사지 않겠다고 약속한 뒤에야 몰래카메라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상화는 강남의 카드를 그대로 돌려준 데 이어 매장에서 따로 구입한 피카츄 카드까지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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