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침수 잔혹사’ 끊는다…태안군, 재난예방에 638억 투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상습 침수 잔혹사’ 끊는다…태안군, 재난예방에 638억 투입

해마다 반복되는 침수 피해로 몸살을 앓아온 충남 태안군이 대규모 재난예방 사업에 착수한다.

태안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태안지구 우수유출 저감시설 설치사업과 백사장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최종 선정돼 총 638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단순한 배수로 정비를 넘어 저류시설과 펌프장, 유수지, 하천 및 산사태 취약지역까지 종합적으로 손질한다는 점에서 태안의 재해 대응 체계에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