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산하 공공기관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있지만 정작 후보자 제출자료가 제각각이고 일부 자료의 증빙도 충분하지 않아 제대로 된 비교·검증이 어렵다는 지적이 충남도의회에서 나왔다.
인사청문회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청문회장에서의 질의뿐 아니라 ‘후보자가 제출하는 자료를 사전에 동일한 기준으로 검증하는 체계부터 갖춰야 한다’는 주장이다.
충남도의회 김아진(서천1·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충남도 산하 공공기관장 인사청문회의 사전 검증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