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가 국방산업과 교통망 확충, 지역 의료환경 개선 등 지역의 미래와 시민 생활에 직결된 4대 현안을 충남도에 직접 건의하며 지원을 요청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15일 충남도청을 찾아 박수현 충남도지사를 만나 한국국방연구원(KIDA) 논산 유치를 비롯한 주요 현안의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고 충남도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이번 면담에서 논의된 현안은 ▲한국국방연구원(KIDA) 논산 유치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2단계 사업비 지원 ▲황룡재 터널 건설공사 신속 추진 ▲공공 기능 수행 중심의 지역책임의료 지원 등 4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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