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시대의 고용 기회가 수도권과 숙련 인력에 쏠리는 새로운 격차가 나타나고 있다.
(그래픽=김일환 기자) 15일 한국은행 지역경제팀이 발표한 ‘BOK 이슈노트: AI와 지역 노동시장- 지역간 격차 확대 위험와 새로운 기회’ 보고서에 따르면, 생성형 AI가 본격적으로 확산하기 시작한 2023년 이후 3년간 생성형 AI 고노출 일자리는 24만 7000명 증가했다.
생성형·에이전틱 AI 고노출 직업의 20대 취업자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에서 모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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