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KCP는 15일 “IT 기업 엔부스트와 손잡고 도매시장 경매대금 결제대행 솔루션 ‘NDPAY’에 카드결제 인프라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도매시장법인 또한 카드결제 승인 후 2영업일(D+2) 이내에 대금을 수령할 수 있어 미수금 관리 부담을 대폭 줄였다.
NHN KCP 관계자는 “현금 거래 위주던 도매시장의 결제 구조를 다변화해 중도매인과 법인 모두의 대금 회수 및 자금 부담을 완화했다”며 “농산물 시장을 시작으로 반복적인 대금 정산이 발생하는 다양한 산업군으로 B2B 결제 인프라 공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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