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비수마가 아약스 합류를 앞두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5일(한국시간) 이적이 확실시될 때 사용하는 자신의 시그니처 멘트 ‘Here We Go’와 함께 “아약스가 자유 계약(FA) 신분인 비수마 영입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종료 후 비수마와 동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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