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 15기 싣고 우주 향하는 누리호 5차… 대전 기술력 '시험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위성 15기 싣고 우주 향하는 누리호 5차… 대전 기술력 '시험대'

주탑재위성과 부탑재위성은 물론 발사체에도 대전의 우주기술이 녹아 있고 지역 우주 인력의 땀이 배어 있다.

이번 발사에서 주탑재위성인 초소형군집위성 '네온샛' 5기(2~6호)와 부탑재 큐브위성 10기가 우주에 오를 예정이다.

먼저, 누리호 5차 발사의 주목적인 초소형군집위성(네온샛)은 KAIST 인공위성연구소의 총괄 관리 아래 지상시스템과 검보정 그리고 활용시스템 개발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