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수저' 이도현·서채현, 아시아 정상 향해 '동반 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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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수저' 이도현·서채현, 아시아 정상 향해 '동반 등반'

한국 남녀 스포츠클라이밍 이도현(24)과 서채현(23·이상 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아시아 정상을 향해 등반한다.

3년 전 열린 항저우 AG 스포츠클라이밍은 리드와 볼더링 종목 합산점으로 메달을 결정했다.

이른바 콤바인 종목으로 치러진 대회에서 이도현은 총점 118.7점(볼더링 64.6점·리드 54.1점)을 받아 187.8점을 따낸 일본의 안라쿠 소라토(볼더링 99.7점·리드 88.1점)에게 금메달을 내주고 은메달을 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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